1) 이건 부동산의 전입세대열람 내역에 14명(임대차관계조사서 참조)이 등재되어 있으며,
2) 이건 부동산의 현장에 임하여 진우성(304호), 신남섭(202호), 김채림(401호)을 만나 조사한 바, 자신 가족들만 거주하고 있다고 진술(각 안내문 교부)하였고,
3) 그외 우편함을 조사한 바, 한혜정은 503호, 김경원은 402호로 각 우편물이 배달되어 있었고,
4) 이건 부동산을 방문하였으나 위 사람들을 제외한 점유자들을 만나지 못해 연락처가 기재된 안내문을 부착해 두었으나 점유자 등으로부터 아무 연락이 없어 전입세대열람내역에 등재된 세대주만 일응 임차인으로 보고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점유미상으로 보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