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부동산의 전입세대열람 내역에 7명(소유자세대포함, 임대차관계조사서 참조)이 등재되어 있으며,
2) 이건 부동산의 현장에 임하여 김영은(301호 거주)를 만나 조사한 바, 자신 가족들만 거주하고 있다고 진술(각 안내문 교부)하였고,
3) 이건 부동산을 방문하였으나 위 사람들을 제외한 점유자들을 만나지 못해 연락처가 기재된 안내문을 부착해 두었으나 점유자 등으로부터 아무 연락이 없어 전입세대열람내역에 등재된 세대주만 일응 임차인으로 보고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점유미상으로 보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