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건 부동산의 전입세대확인서, 주민등록등본에는 채무자 겸 소유자 최진선, 전입 및 거주인 8명, 상가건물임대차 현황서에는 임차인 1명이 등재되어 있음.
- 현장에 임하여 상가건물임대차 현황서에 등재된 1층 제갈경찬, 전입세대확인서 및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401호 한가희의 동거인 김*영, 402호 김준호, 501호 유제선, 502호 손민지를 만나 조사한 바, 각 전부 임차인으로 점유하고 있다고 하므로 안내문을 교부함.
- 나머지 201호(채무자겸 소유자 최진선 앞 우편도착안내문이 호실문 부착되어 있었음), 202호, 203호(동일한 출입문에 202호, 203호 표기), 301호, 302호, 303호 각 출입문에 안내문을 붙여두었으나 더 이상 연락이 없으므로 위 채무자 겸 소유자 외 전입세대확인서, 주민등록등본에 등재된 사람을 임차인으로 추정하고 등재함.
- 외국인체류확인서에 등재된 사람은 없음.